쌓여만 가는 문서를,
물어보면 답하는 지식으로.
사업계획서, 계약서, 연구노트, 검토의견서. 드라이브와 메신저에 흩어진 PDF·오피스·한글 문서를 한곳에 올려두면, 문서명과 페이지가 붙은 답으로 돌려드립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고쳤는지도 모두 남습니다.
신용카드 없이 무료로 시작합니다. 가입 오픈 전에는 사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혼자 쓰다가 팀이 생기면 그대로 공유 범위만 넓히면 됩니다.
새 문서를 쓰는 도구가 아니라,
이미 쌓인 문서를 다루는 저장소입니다
노트 앱과 다르고, 파일 몇 개짜리 PDF 질의 도구와도 다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정직하게 알려드립니다.
이럴 때 맞습니다
- PDF·한글·워드 문서가 수백 개 쌓여 있고 계속 늘어난다
- "어느 문서에 있었더라"를 매주 겪는다. 답에 출처가 필요하다
- 계약서·제출본처럼 버전과 이력이 중요한 문서를 다룬다
- PPT·엑셀·한글 파일을 옮겨 적지 않고 그대로 열고, 고치고, 공유하고 싶다
- 스캔한 종이 서류도 검색되면 좋겠다
- 혼자 시작하지만 팀 공유까지 염두에 둔다
이럴 땐 다른 도구가 낫습니다
- 새 노트를 쓰고 정리하는 게 주 용도다. 노트 앱이 맞습니다
- PDF 두세 개를 일회성으로 요약하고 끝낸다
- 결재선·감사 로그·데이터 연결이 필요한 조직 도입이다. PAASUP ACE 증적관리를 보세요
팀의 문서는, 몇 사람의 머릿속에만 정리돼 있습니다
사람이 적을 때는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런데 자료가 쌓이고 사람이 바뀌는 순간, 매번 같은 질문에 같은 사람이 답해야 합니다.
- 창업팀
- 연구실
- 법무·특허
- 회계·컨설팅
- 문서가 많은 모든 팀
"그 파일 어디 있죠?"
자료가 다섯 군데에 흩어져 있다
공유 드라이브, 개인 노트북, 메신저 첨부, 메일함. 어디에 뒀는지 기억하는 사람에게만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게 최종본 맞나요?"
최신본이 뭔지 아무도 확신하지 못한다
계획서_최종_v3_진짜최종.pptx. 누가 언제 무엇을 고쳤는지 남지 않으면
매번 확인 전화를 돌려야 합니다.
"그건 나간 분이 하던 일이라…"
사람이 나가면 지식도 같이 나간다
계약 조건, 제출 이력, 응대 기준. 문서로 남아 있어도 찾을 수 없으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옮겨 적지 마세요.
있는 파일 그대로 열고, 고치고, 나눕니다
조직용 관리 기능 없이, 문서와 지식만 다룹니다. 아래 화면은 전부 실제 제품 화면입니다.
8종 형식을 내려받지 않고 바로 봅니다
PPT·엑셀·워드·한글·PDF·CSV·마크다운·JSON. 확인하려고 내려받고, 한글 프로그램이 없어 못 열던 일이 없어집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페이지를 넘기고 문서 안을 검색합니다.
모든 변경이 남고, 바뀐 페이지만 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고쳤는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워드·PPT 같은 오피스 문서도 이전 버전과 비교해 바뀐 페이지와 문장을 표시해 주니, 40장을 처음부터 다시 읽지 않습니다.
문서·폴더를 링크 하나로 나눕니다
파일을 하나씩 보내지 않습니다. 폴더째 링크로 공유하고 유효기간, 4자리 비밀번호, 다운로드 허용 범위를 정합니다. 받는 사람은 가입 없이 폰에서도 바로 봅니다.
개인 전용 저장소
내 문서는 나만 봅니다. 공유 저장소와 완전히 분리된 개인 저장소에서 시작해, 공개할 문서만 골라 팀으로 옮기면 됩니다.
대용량 파일도, 스캔본도 그대로
스캔한 계약서, 수십 MB짜리 제안서, 설계 도면. 파일 크기나 형식 때문에 따로 보관할 필요 없이 문서와 같은 자리에 두면 처리 상태가 문서별로 보입니다.
찾고, 물어보고, 초안까지 받기
표현이 달라도 뜻이 같은 문장을 찾아내고 키워드 검색도 함께 돌립니다. 내 문서를 근거로 답하고, 그 답으로 새 문서 초안을 만들어 받아들일 부분만 골라 저장합니다.
쓰던 프로그램으로 고칩니다. 내려받고 다시 올리는 왕복이 없습니다
수정을 누르면 내 PC의 한글·워드·파워포인트·엑셀이 그 파일을 바로 엽니다. 프로그램에서 저장하면 초안으로 바로 올라오고, 반영을 누르면 새 버전으로 기록됩니다. Windows·Mac 모두 지원합니다.
쓰던 AI 도구에 내 저장소를 연결합니다
Claude Desktop 같은 MCP 클라이언트에 연결하면, 그 안에서 내 문서를 같은 권한으로 검색하고 인용합니다. 챗창을 하나 더 열 필요가 없습니다. 내 정보 화면에서 토큰을 발급해 서버 주소만 넣으면 됩니다.
검색해 주는 게 아니라, 읽고 답합니다
문서를 올리는 순간 파일 종류에 맞는 처리 과정을 거쳐 지식으로 바뀝니다. 아래는 실제로 파일 한 건이 지나가는 단계입니다.
처리 상태는 문서별로 확인할 수 있어, 지금 검색되는 문서와 아직 처리 중인 문서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한글 문서와 스캔한 종이 문서도 읽습니다
정부지원사업 서류의 HWP, 텍스트가 없는 스캔본·이미지 PDF도 글자를 인식해 본문으로 만듭니다. 계약서 사본을 그냥 올려도 검색 대상이 됩니다.
표와 도표를 문장으로 이해합니다
숫자만 있는 표, 그림으로 그려진 조직도·흐름도도 내용을 풀어 설명으로 남겨두기 때문에 "그 표에 있던 값"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근거 문서와 페이지를 함께 보여줍니다
답만 던지지 않습니다. 어느 문서 몇 페이지에서 나온 내용인지 함께 제시해, 원문을 열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심하고 맡기셔도 됩니다
계약서와 제출 서류를 다루는 서비스라, 보안은 기능이 아니라 기본입니다.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ISO/IEC 27001:2022 인증을 받은 B2B 플랫폼 전문기업 파스업이 직접 운영합니다.
- 표준
- ISO/IEC 27001:2022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 인증번호
- GI-260171
- 인증기관
- GERMAN CERT (저먼서트)
- 유효기간
- 2026.08.21 ~ 2029.08.20
- 인증범위
- 폐쇄망(온프레미스/내부망) 환경용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PAASUP DIP)의 설계, 개발, 공급, 구축 및 유지보수에 관련된 정보자산의 기밀성·무결성·가용성 보호
저장도, 전송도 암호화
모든 통신은 TLS로 암호화되고, 문서와 첨부파일은 클라우드 저장소에 서버 측 암호화 상태로 보관됩니다. 비밀번호와 연동 키는 해시·암호화해서만 저장합니다.
격리된 클라우드 인프라
AWS 위의 격리된 네트워크(VPC)에서 운영하고, 서버 접근은 보안 그룹과 키 기반으로만 허용합니다. 데이터베이스는 외부에서 직접 접근할 수 없습니다.
24시간 감시와 기록
서버 자원과 오류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임계치를 넘으면 즉시 경보합니다. 누가 어떤 문서를 열고 내려받았는지, 언제 로그인했는지 기록으로 남아 사후 확인이 가능합니다.
내 문서는 나만, 팀 문서는 권한 안에서만
개인 저장소는 소유자 외에는 관리자도 내용을 열람하지 않습니다. 팀 저장소는 저장소·폴더 단위로 볼 사람을 지정하고, 검색과 답변도 그 권한 안에서만 나옵니다.
AI 학습에 쓰이지 않습니다
올린 문서와 질문은 답을 만드는 데만 쓰이고, AI 모델 학습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AI 모델 제공사와의 계약 조건으로 보장합니다.
무료로 시작하고, 필요할 때만 올리세요
체험판이 아닙니다. 무료 요금제는 기간 제한 없이 계속 쓸 수 있습니다.
Free
₩0 / 월혼자 쓰기 시작하는 데 필요한 전부
- 개인 저장소, 문서 업로드, 모든 변경 이력
- AI 질의응답 월 100만 토큰 (하루 10만 토큰까지)
- 저장 공간 1GB
- 신용카드 없이, 기간 제한 없이
- 프로젝트 레포 생성·레포 지식 AI는 Plus부터
토큰은 AI가 읽고 쓰는 글자 단위입니다. 사용량은 앱 안에서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Plus
₩9,900 / 월연납 ₩99,000(2개월 무료) · 혼자 더 깊게 쓸 때
- AI 질의응답 월 500만 토큰 (하루 50만 토큰까지)
- 저장 공간 5GB
- 프로젝트 레포 생성 + 레포 지식 AI
- 무료에서 언제든 전환, 약정 없음
결제는 가입 후 앱 안의 요금제·결제 화면에서 진행됩니다.
Team
₩16,500 / 인 · 월최소 3석 · 팀으로 함께 쓸 때
- AI 질의응답 인당 월 500만 토큰 (팀 합산)
- 저장 공간 인당 5GB (팀 합산)
- 팀 공유 저장소 + 접근 범위 관리
- 프로젝트 레포 생성 + 레포 지식 AI
토큰과 저장 공간은 팀 전체가 함께 씁니다. 한 사람이 많이 써도 막히지 않습니다.
폐쇄망 설치, 증적·감사 요구, SSO 연동이 필요하면 도입 상담으로 문의해 주세요.
네 단계면 끝입니다
도입 컨설팅도, 분류 체계 설계도 필요 없습니다. 가입하면 샘플 문서와 추천 질문이 준비돼 있어 바로 첫 답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문서를 올립니다
폴더째 올려도 됩니다. PDF, 한글, 워드, 스캔한 PDF. 형식 그대로.
알아서 읽습니다
올린 문서는 자동으로 처리돼 검색·질의 대상이 됩니다. 태그를 달 필요가 없습니다.
물어봅니다
"작년 계약 갱신 조건이 뭐였지?"처럼 평소 쓰는 말로 묻고, 근거 문서와 함께 답을 받습니다.
다시 문서로 남깁니다
받은 답을 정리해 새 문서로 저장하면, 그 문서도 다음 질문의 지식이 됩니다.
폰에서는 찍어서 올리고, 물어봅니다
종이 계약서, 명함, 화이트보드를 카메라로 찍어 올려 두고, 그 자리에서 사진을 보여주며 AI에게 물어봅니다. 스캔해 둔 PDF 서류는 폰에서도 검색되어, 회의 직전에 "그 계약 갱신 조건이 뭐였지"를 묻고 출처 페이지까지 확인합니다. 받은 공유 링크도 가입 없이 폰에서 바로 열립니다. 고치고 정리하는 일은 PC에서 하면 됩니다.
혼자 시작해서, 팀으로, 조직으로.
처음부터 회사 전체 시스템을 도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해진 만큼만 넓히고, 어느 단계로 가도 쓰던 저장소는 그대로입니다.
개인 저장소
1인 · 지금 무료로1인 · 사전 신청
- 나만 접근하는 문서 공간
- 올린 문서 전체를 대상으로 한 AI 질의
- 변경 이력·이전 버전 복구
조직 도입
결재·감사 로그·데이터 연결이 필요해지면
증적과 거버넌스가 필요한 조직은 PAASUP ACE 증적관리로 넘어갑니다. 쓰던 저장소 그대로, 이주 없이 전환됩니다.
PAASUP ACE 증적관리 보기 →오늘 쌓인 문서부터 올려보세요.
가입하면 샘플 문서와 추천 질문이 준비돼 있습니다. 5분 안에 첫 답을 받아보세요.가입을 신청하면 승인 후 샘플 문서와 추천 질문이 준비된 상태로 시작합니다.
가입 오픈 전에는 사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준비되는 대로 순서대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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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도입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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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공유 저장소는 상담을 거쳐 팀 전용 공간으로 열어드립니다. 지금 어떤 문서가 어디에 쌓여 있는지, 몇 명이 함께 쓰실지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지금 어떤 문서가 어디에 쌓여 있는지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사용 환경을 확인하고 준비되는 대로 개별적으로 안내드립니다.
- 팀 전용 공간 개설과 구성원 초대
- 우리 팀 문서에 맞는지 사전 확인
- 조직 전체 도입이 필요하면 PAASUP ACE 증적관리 안내